HOME 커뮤니티 열린게시판

커뮤니티

열린게시판
한줄TALK
포토갤러리
동문회 페이스북
집행부 동정
VOD 자료실
한줄광고 등록하기
졸업앨범 보기
열린게시판
이 게시판은 학고인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상업적 광고, 개인·단체의홍보, 특정인에 대한 음해·비방 등 본 사이트 운영취지와 무관한 내용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카바레서 제비를 농락한 우리의 아줌마?

손동일(07) 작성일 07-07-24 23:16 11,883회 8건

본문

s_u_01_10098_01_03.gif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5채인데 요즘 안 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 마리가
그날 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00805_5.gif

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한테,
"집이 5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가 윗도리를 훌렁 벗고
.
.
.
00805_3.gif

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주택 2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주택 1채"
엉덩이를 보이면서는 "쌍동이 빌딩 2채"..

ㅎㅎ
메~~~렁 ㅋㅋ

00805_4.gif
 

댓글목록

윤영재(07)님의 댓글

윤영재(07)

정연무(07)님의 댓글

정연무(07)

박홍웅(07)님의 댓글

박홍웅(07)

손동일(07)님의 댓글

손동일(07)

이대희(07)님의 댓글

이대희(07)

이상호(07)님의 댓글

이상호(07)

차무길(07)님의 댓글

차무길(07)

이대희(07)님의 댓글

이대희(07)

 
 

Total 9,670건 531 페이지
열린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카바레서 제비를 농락한 우리의 아줌마? 댓글8 손동일(07) 07-24 11884
4369 7월 호산회 안수성(10) 07-24 14171
4368 외국인이 이해 못할 한국말 댓글1 이정걸(02) 07-24 11875
4367 누가 더 멀리 싸는가 댓글1 이정걸(02) 07-24 11983
4366 험한 길 댓글3 이정걸(02) 07-24 9318
4365 訃 告-엄재화 장인상 댓글1 김진규(02) 07-24 9402
4364 정답을 맞춰보세요 댓글1 이정걸(02) 07-23 8169
4363 춤바람난 우리의 못난 아줌마 댓글1 이정걸(02) 07-23 10196
4362 못 믿을 마누라 이정걸(02) 07-23 9560
4361 여자가 아이를 셋 낳으면 이정걸(02) 07-23 11212